기획재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10.29.(금) 제9회 국제재정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국제재정포럼」은 매년 주요국 재정당국 및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재정정책 동향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임. - 제1세션 ‘코로나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에서는 ①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 ②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 ③아일랜드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정책에 대해 논의함. - 제2세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정정책의 역할’에서는 ①포스트 코로나 시대 ’22년 그린뉴딜 예산안 ②유럽연합의 녹색 재정정책 ③독일의 포스트 코로나 재정정책에 대해 논의함. - 한편, 이번 국제재정포럼 개최를 계기로 기획재정부 예산실은 총 67조원 규모의 작년 네 차례 추경 및 맞춤형 피해 지원대책 등 코로나19 사태에 재정적으로 대응한 사례를 영문으로 정리한 브로슈어를 발간하였음. - 동 영문 브로슈어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재정정책으로 위기에 대응한 우리나라의 정책 성공사례를 홍보하고, 각국이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임. <참고> 1. 제9회 국제재정포럼 일정 2. 제9회 국제재정포럼 예산실장 개회사 <별첨> 코로나19 대응 영문 브로슈어(Recovery for All: Korea’s Fiscal Response to COVID-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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