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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및 환경보호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국제협력총괄과 2021.11.01 4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0.18.(월)부터 10.29.(금)까지 화상회의로 진행된 ‘제40차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이하 CCAMLR)’에 참석하여 남극해 해양생물 및 환경보호를 위한 논의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 CCAMLR는 이번 회의에서 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남극해 해양환경 및 생물 보존,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근절, 과학 조사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 기후변화 대응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였음. - 공동 선언문 채택은 남극 해양생물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CCAMLR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하는 회원국들의 의지를 국제적으로 천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이번 회의에서 남극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 기후변화 대응, 회원국의 준법·이행 검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음. - 우리나라는 동부남극해 및 웨델해 해양보호구역 지정 제안서의 공동발의국으로서 참여하여 동 제안서의 채택을 촉구하였으며, 기후변화 대응 논의에도 적극 참여하였음. - 아울러, CCAMLR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회원국의 준법·이행 검토 절차에 대한 개정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우리나라가 다음 연례회의 개최 전까지 비대면 작업반 활동의 의장 역할을 맡아 논의를 선도해 나가기로 하였음. <참고> 1.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LR) 개요 2.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LR) 화상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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