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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앞두고 전국 지하역사 일제 청소
환경부 환경보건국 생활환경과 2021.11.01 8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전국의 지하역사를 관리하는 14개 교통사업자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1.12.1.∼2022.3.31.)에 대비하여 11.1.(월)부터 한 달간 지하역사를 일제히 집중적으로 청소한다고 밝혔다. - 지하역사는 구조상 자연환기가 어렵고, 좁은 공간이 많아 이용객이 몰릴 경우 실내공기질을 유지·관리하기 힘들며, 특히 겨울철 등 미세먼지가 높아지는 기간에는 공기질 관리가 더욱 필요함.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전 실시하는 이번 일제 청소를 통해 지하역사와 터널의 미세먼지를 어느 정도 제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편, 환경부는 이번 일제 청소기간이 끝난 후에도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실내공기질을 적정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임. - 각 교통사업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역사 내 공기정화설비와 환기설비 가동을 확대하고, 방풍문을 닫힘 상태로 유지하는 등 실내공기질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실내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함. - 아울러, 터널 공간에 대해서도 운영여건에 따라 환기설비 및 집진기 가동, 물청소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예정임. <붙임> 1. 질의/응답 2. 지하역사 물청소 및 습식청소 모습 3.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 주요 지원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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