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1.3.(수) 2022년 미래교육지구 사업 공모를 통해 서울(구로), 부산(연제), 인천(연수), 대구(수성), 대전(유성), 경기(안양), 강원(춘천), 충북(청주), 충남(논산, 당진), 전남(영암), 경남(고성) 등 12개 지역을 신규 지구로 최종 선정·발표하였다. - 미래교육지구는 민·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여 그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협력 사례를 만들어 지역의 교육력 성장은 물론 다른 지역에도 확산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교육부는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지역에 특별교부금 1억 원씩을 지원하고, 매년 연차 평가를 거쳐 재지정된 지구에는 최대 3년까지 사업비를 계속 지원할 계획임. - 또한, 이번에 새로 지정된 미래교육지구에서는 ‘우리동네 교육회의’(서울 구로), ‘청주형 마을교육자치회’(충북 청주), ‘우리봄내 동동’(강원 춘천) 등 지역 내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읍면동 단위 마을교육자치회 활동이 활성화됨. - 아울러, ‘10분 이내 근거리 학습 공간’ 구축(인천 연수), ‘작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경남 고성), ‘품안애(愛) 당진’ 마을교육과정 개발·운영(충남 당진) 등 지역 단위의 교육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임. - 교육부는 미래교육지구를 계기로 온 마을이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의 배움, 돌봄, 성장을 지원하는 토양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함. <붙임> 1. 미래교육지구 사업 개요 2. 2022년 미래교육지구 주요 추진내용(신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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