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가 제12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제자유구역별 핵심전략산업 선정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11.6.(토) 밝혔다. - 우선, 이번 경제자유구역별 핵심전략산업 선정은 경제자유구역별 특성·여건을 반영하여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경자구역의 혁신성장을 위한 신산업 거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임. - 또한, 웅동지구(Ⅱ단계)의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 및 사업시행자 의견 등에 따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단계별 개발 추진, 물류 차량 이용편의 제공(주차장 부지 신설) 등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승인하였음. - 아울러, 광양만권 율촌제2산단은 광양항 개발과 관련된 준설토를 활용해 조성되는 국책사업 연계형 계획산단으로, 투자수요에 맞는 용지개발을 위해 사업기간을 연장하는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함. - 마지막으로, 산업용지를 집적화하고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의 이용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산업용지 내 주차장, 공원과 인접 산업용지 위치를 변경하는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승인하였음. <붙임> 1. 경자구별 핵심전략산업 및 추진 방향 2. 부산진해경자구역 웅동지구(II단계) 개발계획 변경(안) 3. 광양만권경자구역 율촌제2일반산업단지 사업개요 및 개발계획 변경(안) 4. 충북경자구역 에어로폴리스2지구 사업개요 및 개발계획 변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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