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IMO) 및 국제항로표지협회(IALA)와 공동으로 11.9.(화)부터 11.10.(수)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해사분야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3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15개국의 해사분야 공무원, 전문가 등 50명이 참여함. - 워크숍에서는 해양디지털화 관련 최신 기술동향과 기술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22년도 국제항로표지협회의 역량강화 활동계획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사 기술 협력에 관해 논의할 예정임. - 또한, 우리나라는 초고속해상교통망을 통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시행중인 한국형 바다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소개하고, 국제 해양디지털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임. <참고> 1. 해양디지털 역량 강화 워크숍 홍보 브로셔 2. 해양디지털 역량 강화 워크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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