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10.(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의료기관 및 노인여가복지시설 방역관리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 시행에 따라, (급성기)의료기관에 대한 방역수칙을 개편·시행함. -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의 방역수칙을 전파·안내하고 종사자 등 미접종자 접종 독려 및 추가접종을 신속히 시행하여, 의료기관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임. - 또한,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수칙도 개편·시행하여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이용정원의 제한없이 방역수칙 준수하에 정상운영하고, 접종완료자는 제한없이 출입 가능하며 미접종자의 경우 PCR음성 확인자만 출입을 허용함. - 보건복지부는 지자체와 함께 지침 개편사항을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하여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임. - 한편, 11.10.(수) 0시 기준 주간(11.4~11.10.) 국내 발생 총 확진자는 15,040명, 국내 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2,148.6명임.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질의답변 4.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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