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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소충전소 민간참여 촉진… 발굴 부지 미리 공개한다
환경부 수소모빌리티혁신추진단 2021.11.12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11.12.(금) 한국환경공단 연구용역사업으로 발굴한 수소충전소 후보 부지 1차분 80곳을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부지 발굴은 관계부처·유관기관의 협업, 전산 분석 및 현장조사 등 체계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추진됐음. - 우선,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에서 부지 정보를 협조받아 약 17.7만개 후보 부지 목록을 확보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통해 진·출입 조건 등을 검토하여 약 7만 8천개의 후보지를 선별했음. - 이를 공간분석(영상)과 토지이음(www.eum.go.kr) 시스템 조회를 통해 수소충전소 입지 관련한 규제조건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약 450곳을 도출하고, 최종 현장조사를 거쳐 이번에 1차분 80곳을 공개했음. - 한편,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자는 연구용역을 통한 검토사항 이외에 해당 토지 소유자와 협상, 지자체와 협의 및 지역주민 소통 등을 거쳐 내년도 신규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음. - 환경부는 ’22년에 수소충전소를 전국에 310기 이상 균형 있게 설치하며, 되도록 규모가 큰 수소충전소를 구축하여 경제성도 확보할 계획임. <붙임> 1. 수소충전소 부지 발굴 개요 2. 수소충전소 발굴 부지 1차분(80곳) 3. 수소충전소 부지 발굴 검토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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