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11.(목) 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정부는 해외로부터 확보한 물량 및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한 국내 보유 물량 등을 긴급한 수요처로 조속히 배분할 계획임. - 둘째, 베트남으로부터 요소 및 요소수 추가 물량을 확보하였음. - 셋째,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요소와 요소수의 수급 안정화를 위해「긴급수급조정조치」를 11.11.(목)부터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것을 발표하였음. - 넷째,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해운협회·선사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요소 수입 국가, 항만, 형태 등이 결정될 경우 신속하게 맞춤형 운송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추진 함. - 한편, 환경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합동 단속반은 11.8.(월)부터 이뤄진 3차례 점검에서 3건의 요소수 매점매석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조속히 경찰에 고발 조치하고, 향후에도 철저한 단속을 통해 요소수 시장 질서를 바로 잡아 나갈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