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한「제1회 산업혁신인재 위크」가 11.12.(금) 14시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통합 시상식을 끝으로 4일 간(11.9~11.12)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이번 행사에는 학부 138개팀과 대학원 301개팀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행사 기간에는 본선에 진출한 87개 팀의 작품을 청년 공학도가 심사위원들과 함께 평가하여 총 41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음. - 이와 함께, 현장형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해 19점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여했음. - 아울러, 산업부는 시상식에 앞서 핵심인재 양성·활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장기적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산업 브레인 확보전략”을 발표하였음. - 청년 공학도의 우수작품은 사례집으로 제작하여 일선 교육현장에 배포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애로기술 해결 등 성과를 거둔 기업을 심층 취재하고 널리 알려 보다 많은 기업이 현장형 교육에 참여하도록 독려 예정임. - 한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산업별인적자원개발협의체·공학교육혁신협의회·산업혁신인재양성센터협의회는 현장중심 교육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음. <붙임> 1. “제1회 산업혁신인재 위크” 통합 시상식 개요 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수상작 3.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수상작 4. 유공자 포상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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