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11.13.(토) 오후 23시 30분 경(영국 현지시각 기준) 폐막했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에서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교체수석대표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했음. -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주요 결과 및 의의는 ①글래스고 기후합의 ②협정 제6조 ③투명성 ④적응 및 손실과 피해 ⑤기후재원 ⑥국가감축목표(NDC) 공통이행기간 ⑦기술지원 등임. - 우리 대표단은 핵심 협상의제 논의에서 우리측 입장을 적극 개진하는 한편, 환경건전성그룹(EIG) 및 유사 입장국들과 긴밀히 공조하여 회의결과 문서에 우리 국익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 - 아울러,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대한민국 협력연락사무소 설립·운영을 위해 향후 5년간 100억원을 공여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음. - 한편, 내년 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는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2023년 제28차 총회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음. <붙임> 1.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대표 결정문 주요내용 2. 제6.4조 국제탄소시장 운영규칙 주요내용 3.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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