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15.(월) 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정부는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한 국내 보유 물량 및 해외로부터 확보한 물량 등을 주유소 등 각 수요처로 보다 신속히 배분하고, 주유소 재고 현황을 수요자에게 조속히 공개하는 방안을 협의함. - 둘째, 정부는 고위급 외교채널 및 해외 무역관, 현지 공관 등 다양한 외교 채널을 총동원해 기 확보한 중국 18,700톤 중 수출 전 검사 미신청 물량의 조속한 신청과 베트남 등 제3국으로부터 추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음. - 셋째, 정부는 비료 생산업체의 요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여 요소를 원료로 한 비료의 원활한 생산을 지원하고 있음. - 한편, 중소 요소수 생산업체들이 기존 공급망을 통하여 건설현장·운수업체·요소수 사용 사업장 등으로 요소수를 공급 또는 유통 하는 것은 허용중이어서 판로가 막힌다는 등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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