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1.18.(목)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항만배후단지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콘퍼런스는 새롭게 항만배후단지에 입주하려는 국내외 물류·제조기업에게는 투자의 기회를 주고, 기존 입주기업에게는 자사 홍보와 새로운 부가가치 물동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콘퍼런스에서는 우리나라 항만배후단지 전반에 대한 설명은 물론, 코로나 시대 이후 항만물류 산업의 변화와 네덜란드 로테르담 및 아랍에미리트 제벨알리 등 해외 항만배후단지 운영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임. - 그 외에도 해외 항만 배후단지에 입주해 있는 기업 중 대표 기업의 사업모델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특히, 이번에 발표하는 A사는 인근 한국가스공사에서 폐기하는 LNG 냉열을 활용하는 신개념 물류센터를 조성할 계획임. - 발표 이후에는 항만공사와 참여기업 간 온라인간담회도 진행하여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임. <참고> 콘퍼런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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