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정애 장관이 11.23.(화)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코스타리카의 로돌포 솔라노 외교부 장관과 순환경제, 무공해차, 탄소중립 등 환경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성사됐으며, 한-코스타리카 정상의 임석 아래 양해각서가 체결됐음. - 양국은 앞으로 폐기물 관리를 포함한 순환경제 이행, 수소차·전기차 등 재생에너지 기반 무공해차 전환 및 기반시설 보급, 탄소중립 정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음. - 또한, 양해각서에는 양국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등 이해관계자, 공공기관, 학계 전문가를 포함한 실무 소통을 추진하고, 순환경제 분야의 시범사업 및 협력을 촉진하는 등 양국 간 구체적인 협력내용이 담겼음. - 아울러, 양국은 무공해차 및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교육·연구 및 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양국 간 순환경제 협력 성과를 중미 또는 카리브 지역의 개도국으로 전파하는 삼각 환경협력 방안도 추진키로 했음. <붙임> 1. 한-코스타리카 환경협력 양해각서(국문) 2. 로돌포 솔라노 코스타리카 외교부 장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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