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23.(화) 정부서울청사에서「소상공인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회복지원 방안” 등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회복지원 방안은 코로나19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간접 피해를 겪은 소상공인 업종의 보완적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음. - 주요 지원 방안은 ▲일상회복 특별융자 ▲릴레이 소비촉진 대규모 행사 ▲전국민 소비 촉진, 소상공인 판매 지원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프라 확충 등과 같음. - 한편, 중기부는 이날 출범하는「소상공인정책심의회」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정부에 전달하는 소통의 공간이자, 소상공인·자영업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 <참고> 1.「소상공인정책심의회」개요 2.「소상공인정책심의회」위원 명단 3.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적용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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