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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6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 2021.11.24 4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24.(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6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L사 등 주요 5대 생산업체 일일 생산물량이 일평균 요소수 소비량(약 60만 리터)을 대폭 상회하면서 요소수 국내 전체 생산물량도 지속적으로 안정화되고 있음. - 둘째,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물량과 관련하여 정부는 중국 지역 공관 및 산업부 수급지원센터 등을 통해 국내외 수출입업체, 세관 등과 협업하여 총력 대응 중이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국 관련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 중임. - 셋째, 이번에 추가적으로 관세청에서 밀수 적발한 물량 요소수 4천 리터 중 일부는 경남 등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을 받아 농어촌 버스에 배분하고, 나머지는 의료용 폐기물 수거차량 등 긴급 수요처로 활용할 계획임. - 넷째, 환경부 등 관계부처 단속반의 활동 이외에도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요소수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 - 향후에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긴밀한 협의 하에 매점매석 및 부당한 가격인상 등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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