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25.(목) 세종시 일대에서 지난 4년간 진행해 온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 기술개발에 대한 최종 성과시연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BRT 운행) 대형버스가 BRT 노선(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정부청사북측, 약 4.8km)을 따라 운행(최대속도 50km/h)하며, V2X 통신을 통한 자율협력주행, 정류장 정밀정차 등을 선보임. - (승하차·환승) 모바일 앱을 통해 간선버스 및 지선버스 탑승 통합예약, 승하차 알림, 환승 도보 경로 제공 등의 서비스를 시연함. - (지선 운행) 정부청사북측 정류장에서 중형버스로 환승하여 국책연구단지까지 약 4.5km 구간에 대해 운행하며, 실시간 승객 탑승 예약에 따른 운행경로 변경, 공사구간 등 도로환경 대응 운행을 시연할 계획임. - 향후 자율주행 기반의 대중교통서비스가 상용화되는 경우, 대중교통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국토교통부는 그간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25년에는 자율주행 버스를 포함한 자율주행 기반의 교통·물류 서비스가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 시연계획(안) 2. 시연 구간 3. 시연 세부 시나리오 4.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연구 사업 개요 5. 연구단 성과물 및 실증 6. 시연차량 제원 및 사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