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25.(목) 밝혔다. - 보건복지부와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의 연구·경영활동이 크게 위축될 것을 우려하여 서울사무소 개소,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활용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음. - 우선,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보건의료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접근성을 높혀 공공연구서비스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서울사무소를 운영함. - 또한, 보건의료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중소벤처기업 제품 해외진출 지원사업(가칭)’등 다양한 방안을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하고 그 실행 방법 등 준비하고 있음. <붙임> 1.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개요 2.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지원사무소 약도 3.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등 제품 해외 진출 지원사업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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