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스마트 댐 안전관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댐안전관리센터 개소식을 11.25.(목)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디지털 뉴딜 주요사업인 ‘스마트 댐 안전관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하여 댐 안전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효율적인 재난예방 및 대응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임. - ‘스마트 댐 안전관리’는 ①실시간 지능형 감시 ②드론 기반 안전점검 ③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 구축·운영으로 국가중요시설인 국가 37개 댐에서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선제적 대응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됨. - 한편, 댐안전관리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시설처내에 설립되며 스마트 안전과와 스마트 아이씨티(ICT) 등 2개과, 총 6명으로 구성됨. - 이번 댐안전관리센터 개소식에서는 그간의 추진성과 및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스마트 댐 안전관리’를 위해 도입된 최첨단 장비(항공 및 수중 무인기, 위치기반시스템, 경사계 등)를 전시했음. <붙임> 1. 스마트 댐 안전관리 개요 2. 스마트 댐 안전관리체계 구축 전후 비교 3. 댐안전관리센터 개소식 개최계획(안) 4. 댐안전관리센터 종합상황실 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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