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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소경제 확산을 위한 항만의 도전이 시작된다.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정책과 2021.11.26 4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11.26.(금)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4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항만 조성방안’을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세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수소항만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40년까지 총 14개소의 수소항만을 조성하고 연 1,300만 톤의 수소를 항만을 통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수소항만 조성방안’을 수립하였음. - 또한, 국내 기업의 참여의향이 높은 울산항, 광양항, 부산항, 평택·당진항, 군산항 등 5개 항만에서는 수소항만 선도사업을 추진함. - 이 외에도 전국 무역항의 수소항만 조성가능성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입지와 인프라 개발계획 등을 담은「수소항만 기본계획」을 내년부터 수립할 계획임. - 아울러, 수소항만 특별구역 지정, 인센티브 지원 등 우리기업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법과 지원제도를 ’23년까지 마련할 예정임. <참고> 1. 수소항만의 개념 2. 수소항만 비전 및 목표 3. 수소항만 조성방안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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