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26.(금) 권덕철 1차장 주재로 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 파견 추진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1.26.(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3,901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82명으로 전일 대비 37명이 감소했음. - 최근 요양병원·시설등에서 고령층 확진자 증가 및 집단 감염사례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추가접종 독려가 필요한 상황임. - 이에, 정부는 전국적으로 요양병원·시설의 추가접종 동의자에 대해 자체접종(요양병원) 및 방문접종팀(요양시설)을 구성하여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임. - 또한,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로 중환자 치료를 맡고 있는 상급종합병원의 병상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의 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의료인력(공중보건의사 중 전문의 보유자) 파견을 추진함. - 아울러,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단기 확충 및 효율화를 통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수도권 중심으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약 2,000병상을 추가로 확보함.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질의답변 4.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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