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26.(금)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금주 들어 주요 5개 생산업체 생산물량은 1일 소비량 수준(60만 리터)을 상회하고 있고, 국내 전체 생산물량도 1일 소비량의 2배 수준에 달해 생산이 안정화되고 있음. - 둘째, 민관협업을 통한 총력 대응의 결과 중국과의 기 계약물량 18,700톤에 대한 수입 일정이 보다 가시화되었음. - 셋째, 요소수와 관련한 정보 제공 방식이 한층 개선되어 국민들의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 넷째,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31개조의 합동 단속반 활동 외에도 지방자치단체는 자체적으로 TF를 구성하여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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