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29.(월)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주요 10대 생산업체 중심으로 생산 제고 노력을 지속한 결과 전체 국내 생산물량은 평일의 경우 1일 소비량(60만 리터)의 2배, 주말은 1.5배의 안정적인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 중임. - 둘째, 정부는 생산·유통업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100여개 중점유통 주유소 중 재고가 부족한 주유소로 생산물량이 신속히 배분될 수 있게 조치함으로써 중점 유통 주유소의 주말 유통 상황이 지난주보다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 셋째, 중국 기 계약 물량 18,700톤 중 단일 규모로는 최대 규모인 L사 3,000톤은 통관수속, 선박섭외 등 수입 과정에서 관계부처 및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총력 대응한 결과 예정대로 금일 오전 7시 롱커우항을 출항하였음. - 넷째, 환경부 등 중앙부처 합동 단속반과 지방자치단체 단속반은 긴밀히 협력하여 매점매석 등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음. - 다섯째, 건설·물류업체 조사 결과 생산업체가 주유소 외에 건설·운수·물류 업체 등으로도 상당량의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요소수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음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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