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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반찬 안 주셔도 돼요”… 배달앱 선택 기능 도입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21.11.30 5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11.30.(화) 오후 배민아카데미에서 우아한형제들(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음식배달 1회용기 및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비대면 소비로 음식배달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1회용 플라스틱 반찬용기와 음식물류 폐기물이 늘어남에 따라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음. - 협약에 따라 배달의민족은 사전안내를 거쳐 올해 12월 말부터 음식배달 시 제공되는 기본 반찬을 소비자가 원치 않는 경우 안받을 수 있는 선택 기능을 배달앱 화면에 적용하기로 했음. - 또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인(평균 1.0mm → 0.8mm) 배달용기를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식자재몰(배민상회)에서 판매하여 경량화된 1회용기 사용 확산에 힘쓸 예정임. - 앞으로 환경부는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적용되는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시민단체 등과 함께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행사 계획 2. 배달앱 기본 반찬 안받기 시범운영 내용 및 결과 3. 업무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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