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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1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 2021.11.30 3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이억원 제1차관이 11.30.(화)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첫째, 주말 이후 5대 주요 생산업체가 생산을 재개하여 국내 전체 생산물량이 지난 주와 같이 1일 소비량(60만 리터)의 2배 수준을 회복함. - 둘째, 정부는 소비자의 편의를 제고 목적으로 주요 생산업체의 공급망 중 화물차 이용 빈도가 높은 주유소 대상으로 중점 유통 주유소를 확대하고 있음. - 셋째, 중국과의 기 계약 물량 18,700톤 중 검사 신청이 완료된 16,800톤에 대해 수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수출 전 검사 신청이 이루어지지 않은 1,900톤 물량에 대해서는 개별 건 별로 검사 신청 독려중. - 넷째, 중장기 요소수 수급 안정화를 위해 향후 중국 및 제3국으로부터 도입이 예상되는 요소 수입 물량과 차량용, 산업용, 농업용 등 전체 요소의 항목별 연간 사용량을 비교·분석하여 2~3개월 단위의 단기 시계, 6개월 이상의 중장기 시계 등 단기와 중장기를 망라한 기간별 요소 재고량을 종합적으로 전망하는 작업에 착수하여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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