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30.(화) 인터컨티넨털 서울 코엑스에서 제3차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 협의회를 개최하고, 신규 국가표준 100종 개발, 국제표준 400종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2050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 국표원은 지난 2월 업계와 대학, 연구소, 협회·단체 등 37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인「탄소중립 표준화 전략 협의회」를 발족하였음. - 협의회는 9개월간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분과위원회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도구가 될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을 수립해 왔음. - 한편, 이날 최종 확정 발표한「2050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에 따라 정부는 탄소중립 실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50년까지 신규 국가표준 100종을 개발할 계획임. - 아울러, 탄소중립 기술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KS 인증 등 인증품목 20종을 개발 또는 정비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제3차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 협의회 개최 계획 2. 탄소중립 표준화전략 협의회 총괄위원회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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