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주관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 개최를 계기로, 정부가 지난 5년간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거둔 성과와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12.1.(수) 밝혔다. -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종합계획(’18.7.) ▲제3차 사회적기업 육성 기본계획(’18.11.) ▲사회적경제 판로지원대책(’21.9.) 등을 마련·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육성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해 왔음. - 이러한 정부 지원은 주로 사회적기업 창업 초기 단계의 지원에 집중되어있고, 사회적기업의 제품·서비스는 다양한 시장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 - 이에,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사회적경제의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위하여 사회적기업·종사자 및 지원기관 등 사회적기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실태조사를 시행함. - 아울러,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중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기본계획을 ’22년 발표할 예정임. <붙임> 사회적기업 지난 5년간의 성과 (2017년~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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