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안정적 전면등교 및 소아·청소년 접종 참여 확대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 및 백신 접종률 제고방안을 12.1.(수)에 공동 발표하였다. - 이번 호소문은 최근 확진자 증가 등 지역 사회 감염 위험이 증가에 따라, 전면 등교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협조가 필요함을 설명 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음. -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11월 이후 일평균 학생 확진자는 350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4주간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10만 명당 확진자는 19세 이상 성인을 초과하였음. - 지난 4월부터 실시된 교육 분야 접종 결과 전체 교직원(보육 종사자 포함)의 약 96%, 고3 학생의 약 97%에 대한 접종이 완료되었고, 10월 중순 이후부터는 12~17세 소아·청소년에 대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음. - 접종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1.23.(화)부터 추가 사전예약을 시작하였고, 접종기한 또한 내년 1.22.(토)까지 연장하여 학생·학부모가 희망하는 날짜에 접종할 수 있음. - 한편, 교육부는 특별방역대응계획 발동 및 실시에 대비하여 ‘학교일상회복지원단’ 등 시도교육청과의 상시적 협업체계를 활용해 학사 운영·방역 준비상황 등에 대한 점검 또한 이어나갈 계획임. <참고> 소아·청소년 접종 관련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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