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미세먼지 등 동북아 환경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2)’를 12.7.(화) 오후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영상회의로 개최한다고 12.2.(목) 밝혔다. - 한중일 환경장관 회의는 ’99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후 매년 3국이 교대로 개최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등 동북아 지역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장관급 협의체임. - 이번 회의에서 한중일 장관들은 대기질 개선, 탄소중립 등 각국의 주요 환경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동북아 환경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함. - 이어서 3국 장관들은 미세먼지, 생물다양성 등 분야별로 향후 5개년(’21~’25) 협력방향에 협의한 제3차 공동행동계획(TJAP)과 제22차 회의의 결과문서로서 공동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임. - 제3차 계획에는 제21차 회의에서 3국이 합의한 8개 우선협력분야 별로 정책대화, 공동연구 등 앞으로 5년간의 주요 협력내용이 포함됨. <붙임> 1.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개요 2.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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