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2년 예산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16조 6,767억원)보다 2,000억원 증가된 16조 8,767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12.3.(금) 밝혔다. -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비료가격 부담 경감, 먹거리 지원 사업,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출연 등 주요 사업에 총 2,189억원이 추가로 반영되었음. - 이 외에도 농업 SOC 142억원, 노후농공단지 첨단화 3개소(28억원, 1년차), 청년농촌보금자리 1개소(8억원, 1년차), 공공급식 식자재유통센터 설립 1개소(3억원, 1년차)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예산이 추가로 반영되었음. - 농식품부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는 등 ’22년 예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임. <붙임> 1. 농식품부, ’22년 예산 및 기금 요약 2. 농식품부 국회 심의단계 주요 증액 사업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