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3.(금) 오후 1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빌딩 대회의실에서「치매환자의 지역사회 거주지원?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올해 8월부터 치매정책발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치매국가책임제 추진 4년 차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거주 지원을 위한 향후 정책 과제를 모색하였음. - 이번 토론회는 협의체가 그간 논의한 결과를 정리하고,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과제에 대해 정책 수혜자, 현장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1부는 중앙치매센터 서지원 부센터장이 치매국가책임제 지난 4년의 성과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하였음. - 2부에서는 대한치매학회 최호진 정책이사가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거주 지원을 위한 의료서비스 강화방안을 발표하였음. - 패널 토론은 치매 관련 전문가 외에도 현장 실무자 및 정책 수혜자, 의학전문기자 등이 각 분과별 주제에 대한 개별토론을 진행하였음. <붙임>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거주지원을 위한 토론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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