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2.3.(금)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도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이 총 지출 규모 36조 5,720억원으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국회 심의과정에서 ▲저소득 근로자 생활안정 ▲산재사고 예방 ▲신기술 인력양성 등을 위해 1,281억원이 증액되었고, 내일배움카드·고용창출장려금 등 사업에서 614억원이 감액되어, 정부안에 비해 667억원 증액되었음. - 분야별 주요 편성내용은 ①고용회복·고용안정 지원 ②디지털·저탄소 등 산업구조변화 대응 지원 ③전국민 고용안전망 지속 확충 ④취업취약계층 대상별 맞춤형 지원 ⑤안전한 일터 조성 등임. <참고> 2022년 고용노동부 예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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