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9.7.(화) 경남 김해시 삼방초를 시작으로 11.29.(월) 강원 양양초까지 초·중학교 10개교, 학생 1,11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어촌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3.(금) 밝혔다. - ‘비대면 어촌체험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촌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체험을 할 기회가 줄어든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도시-어촌교류 프로그램의 하나임. - 어촌마을의 특색이 담긴 ▲홍보영상 ▲어촌체험 꾸러미 ▲교과과정과 연계된 교재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어촌에 대한 관심과 친숙함을 갖도록 하였음. - 한편, 비대면 어촌체험교실에 활용된 교재는 바다여행 누리집 자료실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각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면 꾸러미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음. <참고> 1. 비대면 어촌체험교육 사진 2. 놀면서 배우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여행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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