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손실보상 비대상 업종 소상공인에 지원하는 ‘일상회복 특별융자’ 대상에 여행업, 공연업 등을 포함하고, 해당 업종은 12.6.(월)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일상회복 특별융자는 ’21.7.7.(수)~10.31.(일) 기간 동안 시행된 인원·시설운영 제한 방역조치 이행으로 매출이 감소한 ’21.10.31.(일) 이전 개업 소상공인에게 1%의 초저금리로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융자 사업임. - 이번에 추가되는 업종은 여행업, 공연기획업, 국제회의업, 전시업 등이며 규모는 약 15,000개사로 예상됨. - 이는 최근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련 업계와 여러 차례 소통을 거쳐 애로사항을 반영한 것임. - 상세한 신청 방법과 일정은 12.4.(토) 이전에 소진공 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biz.or.kr)을 통해 안내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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