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케이(K)-바이오헬스 지역센터와 개방형 실험실을 수행할 11개 주관기관을 선정한다고 12.6.(월) 밝혔다. - 케이(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을 수행할 총 6개의 주관기관은 ▲대전테크노파크 ▲분당서울대병원 ▲인천테크노파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조선대학교(광주테크노파크)임. - 위 기관들은 지역 바이오 클러스터와 병원을 연계하여 창업기업에게 시설·장비·연구자원 등을 지원하고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컨설팅 지원, 임상 자문 등 사업화의 전 주기를 지원할 예정임. - 한편, 병원 내 개방형 실험실 사업을 수행할 ▲G밸리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부산산업과학혁신원 ▲광주과학기술원, 총 5개의 주관기관이 지난 ’19년에 이어 재선정되었음. - 위 기관들은 연구역량과 기반시설이 우수한 병원을 대상으로 병원 내 개방형 실험실을 구축하고, 기술·제품 개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상의사-기업 연구자 간 공동연구 등을 지원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케이(K)-바이오헬스 전략센터-지역센터-개방형 실험실 연계로 창업기업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임. <붙임> 1. 케이(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사업 2. 병원 내 개방형 실험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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