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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특성화대학원 4개 대학 지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녹색전환정책과 2021.12.08 3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성장동력인 녹색산업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환경전문가 양성을 위해 건국대, 인하대, 서울대, 숙명여대 등 4개 대학을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고 12.8.(수) 밝혔다. - 환경부는 올해 10월 공모를 통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대학을 대상으로 사전검토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및 성과목표 등 평가결과가 우수한 이들 4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음. - 환경부는 선정된 4개 대학에 3년간 약 48억 원을 지원하며, 특성화대학원은 내년 2월부터 석·박사과정과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매년 학교당 15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함. -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특성화대학원은 ▲지속가능제품 설계 ▲‘환경+제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 융합 ▲환경경제컨설팅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함. - 특성화대학원에 참여하는 학생은 필수 교육과정인 관련 기업체와의 산학연계 사업안건(프로젝트), 견습(인턴십) 과정 등을 수행해야 함. - 이러한 교육과정을 거쳐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있는 전문인력으로 양성됨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역량도 갖추게 됨. <붙임> 지식기반 환경서비스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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