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국제 학술회(심포지엄)’를 1.8.(수)부터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씨씨엠엠빌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학술회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1.12.1.~’22.3.31.)’시행을 계기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과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음. - 유엔(UN),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종사자와 국내외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고농도 미세먼지의 발생과 저감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펼침. - 1부에서는 도로타 자로신스카 세계보건기구 유럽센터 과장이 ‘미세먼지의 건강 유해성과 새로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함. - 2부에서는 김병욱 미국 조지아주 환경보호국 계획관리관이 조지아주의 미세먼지 정책사례를 소개함. - 3부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미치는 외부영향과 국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짐. - 한편, 현장 참석인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별 50명 이내로 제한되며, 12.7.(화)까지 온라인(naver.me/xl8ufS4Z)으로 사전 신청한 경우에만 입장할 수 있음. <붙임> 1. 행사 개요 2.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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