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울산항만공사,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한국에너지공단,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12.7.(화) 울산항만공사에서 울산 내 투명페트병 재활용을 위한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형 페트병 자원순환 체인’을 조성해 페트병 재활용 사업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타 자원 재활용에 국민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로 함. - 현재까지 울산에 있는 공공기관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울산항 등에서 수거된 약 200만 개의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여 태광산업 근로자 작업복 등을 제작하여 지급하였음. - 한편, 공단은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전환 필요성에 공감해, 울산 본부와 서울지역본부에서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협업해 ESG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음. <붙임> 1. 울산형 페트병 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체결계획(안) 2. 울산형 페트병 업사이클링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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