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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위중증 환자 치료 병상 확충 추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1.12.07 71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7.(화) 본부장 주재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거점전담병원 추가 지정을 통한 병상 확충 방안 ▲범정부 특별 방역 점검 기간 운영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7.(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4,954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4,924명으로 전일 대비 628명 증가했음.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위중증 환자의 치료병상 확보를 위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하였음. - 이로써 모든 병상을 코로나 치료 병상으로 활용하는 거점전담병원은 4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추가 지정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에는 중증 및 준중증 병상을 포함한 코로나 치료병상 약 600여개를 설치할 계획임. -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중증 및 준중증 병상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을 발굴할 계획임.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단계적 일상회복 관련 질의답변 4. 재택치료 관련 주요 질의답변 5.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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