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내년 9월까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매월 탄소중립 실천 운동 우수자 ‘우리동네 그린리더’를 발굴·선정한다고 12.8.(수) 밝혔다. - ‘우리동네 그린리더’ 발굴은 각 지역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며 이웃의 공감대를 높이고 있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 구성원의 탄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음. - 전라남도와 광주를 시작으로 내년 9월까지 10개월간 각 시·도의 추천을 받아 ‘우리동네 그린리더‘를 선정하고 소개할 예정임. - 전라남도의 그린리더로 박숙희 씨, 강선숙 씨가 선정되었으며, 신태양 씨와 차용문 씨는 광주광역시 그린리더로 추천됐음. - 한편, 행정안전부는 12.8.(수)에 광주 풍암 에너지 전환마을을 방문하여 광주 지역 그린리더에 장관 서한 및 기념품을 전달하고, 전환마을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임. - 아울러, 선정된 ‘우리동네 그린리더’의 활동을 행정안전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소개하고, ‘지자체 탄소중립 경진대회’ 유공자 포상 후보자로 추천할 예정임. <붙임> 12월 ‘우리동네 그린리더’ 활동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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