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7.(화) 오후 서울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2)’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달성과 미세먼지 해결, 순환경제, 생물다양성 회복 등 동북아의 주요 환경현안과 앞으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야마구치 쯔요시 일본 환경성 장관 등 3국 환경 장관들과 3국 환경부 관계자들 포함해서 50명 이상이 참여했음. - 먼저, 3국 장관들은 동북아 및 전지구적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국의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이어서 3국은 향후 5년간 3국의 우선협력 분야와 협력방안을 제시하는 ‘제3차 공동행동계획(2021-2025)’을 채택했음. - 아울러,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는 제3차 공동행동계획과 포용적인 녹색 전환을 위한 각국의 협력 강화 의지를 담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하고 폐회했음. <별첨> 1. 제3차 공동행동계획 2.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공동합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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