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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중일 3국… 2025년까지 환경협력의 청사진 마련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국제협력과 2021.12.07 19p 보도자료

환경부는 12.7.(화) 오후 서울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22)’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달성과 미세먼지 해결, 순환경제, 생물다양성 회복 등 동북아의 주요 환경현안과 앞으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야마구치 쯔요시 일본 환경성 장관 등 3국 환경 장관들과 3국 환경부 관계자들 포함해서 50명 이상이 참여했음. - 먼저, 3국 장관들은 동북아 및 전지구적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국의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이어서 3국은 향후 5년간 3국의 우선협력 분야와 협력방안을 제시하는 ‘제3차 공동행동계획(2021-2025)’을 채택했음. - 아울러,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는 제3차 공동행동계획과 포용적인 녹색 전환을 위한 각국의 협력 강화 의지를 담은 공동합의문에 서명하고 폐회했음. <별첨> 1. 제3차 공동행동계획 2. 제22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공동합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