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8.(수) 오전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환경표지 인증을 중심으로 하는 ‘녹색소비-환경·사회·지배구조(ESG) 얼라이언스’ 출범식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녹색소비-환경·사회·지배구조(ESG) 얼라이언스’는 탄소중립과 녹색 전환에 기업들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녹색소비의 대표적인 제도적 기반인 환경표지 인증제품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음. - (환경부) 생활밀착형 제품을 발굴하고 인증제품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인증의 우수성 등을 적극 홍보함.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제품 현황을 협약 기업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인증기업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함. - (소비자단체) 인증제품의 구매·판매 실적 등 시장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생활밀착형 제품을 발굴하여 얼라이언스에 제공함. - (유통사) 자사에서 유통·판매되는 인증제품에 대한 올바른 환경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녹색제품 판매 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함. - (카드사 및 은행사) 환경표지 인증제품의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매 혜택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함. <붙임> 1. 환경표지 인증제도 개요 2. 녹색소비-ESG 얼라이언스 출범식 개요 3. 협약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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