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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데이터·5세대(5G)·인공지능으로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앞당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산업기반과 ICT디바이스전략팀 2021.12.08 5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차 시대에 대비하여 완전자율주행 조기 상용화 및 민관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자율주행 D.N.A기술포럼」이 출범했다고 12.8.(수) 밝혔다. - D.N.A포럼은 현재 ㈜카카오모빌리티,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에디슨모터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6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공동 의장사로 현대자동차 등 8개사가 선임되었음. - 이날 출범한 포럼은 올해 4월 개소한 범부처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의 5대 기술분야 60여개 참여기관과 수요기관간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임. - 포럼에서는 데이터·5G·AI 등 ICT융합 신기술과 연계하여 ’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체결하였음. - 한편,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센서기반 자율주행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 인프라간의 통신기술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자율주행 개발에 주력할 예정임. - 아울러, 기존 셀룰러기반 차량사물통신(C-V2X)기술을 고도화하고, 차세대 차량통신기술(5G-V2X)도 선도적으로 국산화하여 국내 자율주행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임. <참고> 1.「자율주행 D.N.A기술포럼」창립총회 개최(안) 2.「자율주행 D.N.A 기술포럼」구성·운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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