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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 공공주택 품은 철도역사 짓는다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투자개발과 2021.12.09 7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 서울시, 경기도는 신안산선·GTX-C 등 신규 철도역사를 활용하여 공공주택을 복합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9.(목) 밝혔다. - 철도역사 공공주택 복합개발은 철도사업자가 철도역을 건물형으로 건설하면서 하부층은 철도출입구, 상부층은 주택으로 복합개발하고, 서울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이 주택을 매입하여 청년을 위해공급하는 방식임. -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공공주택 입주민들은 시세의 50% 이하의 임대료만 부담하면서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통학·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시범사업은 현재 공사 중인 신안산선과 설계 이전 단계인 GTX-C 노선을 활용하여 총 8개 역사에 최대 1천호를 공급하며, 철도노선·역사 등의 공사기간을 고려하여 ’25~’26년경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임. - 한편, 정부는 도심 내 새로운 주거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철도-주택 복합개발을 확대할 계획임. - 향후 속도감 있는 복합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말부터「철도건설법」등 법령개정에 착수하고, 광역·민자 철도사업은 주택공급 등 복합개발을 의무화하는 지침을 ’22년 말까지 마련할 계획임. <참고> 1. 복합개발 추진대상 철도사업 현황 및 계획 2. 해외 역세권 개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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