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12.10.(금) 본부장 주재로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코로나19 전담병상 확보 방안▲ 3차 예방접종 간격 단축 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10.(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7,022명으로 전일 대비 80명 감소하였으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6,893명으로 전일 대비 99명이 감소했음. -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확진자 증가를 대비해 준중증·중등증 병상 추가확보 행정명령(11.5, 11.12), 감염병전담(요양)병원 지정 등을 통해 치료병상을 확보해왔음.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추가적인 확진자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을 확보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12.10.(금)부터 발동한다고 밝힘. - 목표한 병상을 모두 확충하게 되면 12.9.(목) 기준 중증 전담병상은 158개가 증가한 1,413개, 준중증 전담병상은 83개가 증가한 746개, 중등증 전담병상은 1,658개가 증가한 13,852개로 늘어남. - 이와 함께, 앞으로 중수본은 지자체(시·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코로나19 치료만을 전담하기 위해 중증도에 따른 모든 유형의 병상을 운영하는 거점전담병원도 지속적으로 발굴·확충해 나갈 예정임.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재택치료 관련 주요 질의답변 4.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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