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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예술인 고용보험 1주년, 코로나19 위기시 고용안전망 역할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보험기획과 2021.12.10 8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예술인 고용보험의 가입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제도 시행 1년 만에 9만 5천명(12.2 기준, 피보험자격 취득자수 누계)을 넘었다고 12.10.(금) 밝혔다. - 현재까지 고용보험에 가입된 예술인들의 현황(12.3 기준)을 보면, ‘계약기간이 1개월 이상’인 예술인은 4만8천명(50.8%), ‘계약기간이 1개월 미만’인 단기예술인은 4만7천명(49.2%)임. - ‘문화예술분야별(누적 신고건수 기준)’로는 (방송)연예(28.7%), 음악(16.4%), 영화(10.9%), 연극(9.4%), 국악(5.1%), 미술(4.4%) 순으로 신고건수가 높았음. - ‘연령별’로는 30대(35.6%), 20대 이하(30.2%), 40대(20.9%) 순, ‘지역별’로는 서울(65.9%), 경기(12.3%), 부산(2.5%), 대구(2.1%) 순으로 신고건수가 높았음. - 한편, 정부는 ‘예술인’(’20.12.10.)을 시작으로 고용보험 적용대상을 ‘특수형태근로종사자’(’21.7.1) 등 일하는 모든 사람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실태조사 및 당사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고용보험 적용가능성이 있는 추가 직종을 검토하여 내년 7월부터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참고> 1. 현장방문 계획 2. 예술인 고용보험 주요현황 3. 예술인 고용보험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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