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예술인 고용보험의 가입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제도 시행 1년 만에 9만 5천명(12.2 기준, 피보험자격 취득자수 누계)을 넘었다고 12.10.(금) 밝혔다. - 현재까지 고용보험에 가입된 예술인들의 현황(12.3 기준)을 보면, ‘계약기간이 1개월 이상’인 예술인은 4만8천명(50.8%), ‘계약기간이 1개월 미만’인 단기예술인은 4만7천명(49.2%)임. - ‘문화예술분야별(누적 신고건수 기준)’로는 (방송)연예(28.7%), 음악(16.4%), 영화(10.9%), 연극(9.4%), 국악(5.1%), 미술(4.4%) 순으로 신고건수가 높았음. - ‘연령별’로는 30대(35.6%), 20대 이하(30.2%), 40대(20.9%) 순, ‘지역별’로는 서울(65.9%), 경기(12.3%), 부산(2.5%), 대구(2.1%) 순으로 신고건수가 높았음. - 한편, 정부는 ‘예술인’(’20.12.10.)을 시작으로 고용보험 적용대상을 ‘특수형태근로종사자’(’21.7.1) 등 일하는 모든 사람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실태조사 및 당사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고용보험 적용가능성이 있는 추가 직종을 검토하여 내년 7월부터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참고> 1. 현장방문 계획 2. 예술인 고용보험 주요현황 3. 예술인 고용보험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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