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국립생태원과 ‘건강한 물환경의 상징, 수달 학술회(심포지엄)’를 12.14.(화)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학술회는 올해 하반기 국립생태원의 연구진에 의해 발견되어 여론의 큰 관심을 끌었던 세종시 수달 가족을 계기로, 하천생태계 등 수달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연 간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하천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한 수달 서식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관련 전문가와 공공기관, 시민단체·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발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짐. - 1부에서는 원지영 환경부 모니터링팀장이 ‘4대강 생태계 관측(모니터링) 결과로 본 하천생태계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함. - 2부에서는 서울시, 전주시, 오산시, 창원시 각 지역의 수달 보전·보호 및 하천생태계 개선 사례를 소개하고, 건강한 하천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 한편, 학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40명 이내로 제한하고, 유튜브 ‘환경부 뉴스룸’ 채널을 통해 12.14.(화) 오후 1시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됨. <붙임> 1. 행사 개요 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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