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10.(금) 오후 서울스퀘어에서 5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생협)와 ‘포장폐기물 및 플라스틱 감량과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그동안 탄소 감축을 실천해 온 생협의 활동을 공유·확산하고, 앞으로 포장폐기물과 플라스틱 줄이기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음. - 협약을 통해 생협 간에 공동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유리병 제작을 추진하고, 과일 등 농산물 플라스틱 포장을 최소화하거나 종이 등으로 대체할 예정임. - 또한, 1회용 수송포장재를 다회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고, 탄소 감축 및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실천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감. - 환경부는 포장폐기물 감량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생협의 탄소 감축과 자원순환 촉진 활동을 행정적·제도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 아울러, 친환경 포장과 소비가 업계와 국민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생협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릴 예정임. <붙임> 1. 행사 계획 2. 생협 포장재 감량 주요사례 3. 업무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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