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개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미래 우리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4회차 국가대표 혁신기업 235개를 선정했다고 12.14.(화) 밝혔다. - 정부는 7.30.(금)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금융지원방안」을 의결하였음. - 그간 산업부·중기부 등 9개 부처와 협업을 통해 3차례에 걸쳐 600개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하고, 자금수요가 있는 406개 기업에 총 1,392건, 4조 5,116억원(대출 32,340, 보증 8,694, 투자 4,082억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하였음. - 10월초부터는 주력제조, ICT 등 각 산업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10개 부처가 산업분야별 특성을 감안한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총 235개 대표 혁신기업을 선정하였음. - 혁신기업으로 선정되어 금융지원을 받은 기업은 일반기업에 비해 성장성, 혁신성, 고용창출 등이 대체로 높게 나타났음. - 한편, 향후 추진 계획은 ▲부처별 IR 개최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 홍보 및 연계 강화 ▲’22년중 5회차 혁신기업 선정 및 주기적 평가시스템 도입 ▲산업계와 지속적인 소통노력 강화 등임. <붙임> 1.「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선정 및 금융지원 프로세스 2.「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4회차 선정기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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