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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감염병전담요양병원 6개소(821병상) 추가 개소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1.12.14 88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14.(화) 1차장 주재로 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전담병상 확충 방안 ▲코로나19 구상권 행사 권고기준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14.(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5,567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525명으로 전일 대비 257명 감소했음. - 코로나19 확진된 고령의 와상·치매환자 등의 신속한 전원 및 치료를 위한 감염병전담요양병원을 이번주부터 수도권 지역에 6개소를 추가하여 운영을 시작함. - 또한, 코로나19 환자를 중점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전문적 대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거점전담병원을 3개소(다보스·나은·대자인병원) 추가 운영함. - 이외에도, 지난 11월 발령하였던 행정명령에 따라 운영을 준비 해오던 병원들과 참여 의지를 가진 병원들이 연말까지 500여 중등증 병상을 추가로 운영함에 따라, 병상 수용 여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 한편, 법무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공공기관에 권고기준을 제시·공유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구상권을 적정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붙임> 1.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 2.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3. 재택치료 관련 주요 질의답변 4.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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